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번에 지역에서 그런 민원을 접수를 하고 상담을 하면서 보니까 서로 미루는 과정, 내가 처리를 해 주고 해야 되는데 내 소관의 업무를 조금씩 이첩시키는 그런 느낌을 받은 게 있어요. 그러니까 학교는 학교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서로 가해자 피해자끼리 이런 것들을 보면 파출소 지역대 이런 데에서도 이렇게 얘기를 해 보고 하면 서로 상반되는 이해관계에서 ‘내 소관이 아니다’ 이렇게 배척하려고 하는 그런 문제들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제가 물어보고 싶었던 게 ‘이 위탁기관 온터두레회는 어떠한 성격을 가지고 어떻게 운영을 하는가?’ 그걸 물어보고 싶었는데, 1일 평균 50건이라고 하는 상담건수가 우리 용산구 주민의 저기로 봤었을 때 상당히 많은 것 아닐까요? 우리 용산구가 이렇게밖에 안 되나요?
건수가 이렇게 많다는 것은 엄청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