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어떤 것을 연결을 같이 하냐 하면, 물론 수요자들은 여러 군데가 있는데 저희가 다른 사업을 또 연결하면, 일과시간에 민원실 운영해 보면 여권접수는 이건 굉장히 바람직해요. 화요일 날 6시부터 8시까지 하는 2시간 동안, 1년 동안 여권접수 량을 보면 802건이나 돼요. 그래서 여권을 만들어야 되는 사람들이 직장인이나 이런 사람들은 굉장히 이걸 활용을 잘하고 있잖아요?
좋은 취지로 하는 사업이 됐고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주민등록등·초본, 인감, 가족관계등록부 등 제증명은 20건밖에 안 돼요, 1년 동안 운영한 게.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도 서두에 말씀을 드렸듯이 제증명서는 사실은 거의 젊은 사람들은 인터넷으로 활용하고, 저 같은 경우도 그렇게 활용하고, 또 아니면 가까운 동주민센터 이런 데 이용하고 하는데 이게 과연, 이렇게 보면 행자부지침은 맞는데, 우리도 ‘최소한으로 줄여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우리가 늘려나가려면 다시 예산이 필요할 거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 이번에 특별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 한 번 우리가 예산대비 실적, 서비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연결해서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