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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252회 제2본회의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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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분들만이 대표할 수는 없는 상황이거든요. 용산 구민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고. 또 저희가 시설을 짓는다 하더라도 용산 구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이용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거를 전국 주민들을 모셔다 하자는 건 아니고 용산 구민 중에서 그래도 우리 구정홍보 차원에서 “이런 이런 설명을 합니다. 간담회를 하겠습니다.” 해서, 물론 주민들 중에는 좋은 소리도 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말씀도 하신단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받아들여서 그 마을을 만드는 데 있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쓸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딱 세 분만 모시고, 우리 구청 세 분 이렇게 해서 말씀을 들었다는 게 조금 아쉽습니다.

이게 2019년도 9월 달에 하셨는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아직 짓기 전이고 지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좀 더 홍보하셔서 이 소리, 저 소리를 다 들으셔가지고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요, 그런 것.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