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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252회 제2본회의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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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우리 치매마을이 크게 야심차게 시작한 사업입니다. 이런 사업이 전국적으로 드물게 우리가 이런 시작을 했던 그런 사업인데 우리가 예산을 국비나 시비 이런 것들을 밖의 외부 예산을 많이 끌어와 가지고,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 지역주민만 들어가는 사업이 아닙니다, 알고 보니까.

그래서 우리 구비가 최소화되고 주민들은 많이 이용하면 좋겠지요. 서로가 어떠한 누구든지 이용하는 그런 시설이 될 수밖에 없는 시설인데, 시작은 했습니다. 어떠한 복지를 가지고 주민, 어르신들 모신 그런 자리, 환자, 이런 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준비한 만큼 더 철저하게 잘 준비해서 이것이 더 알려지고,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반대에 부딪쳤던 그런 난관들을 다 극복하고 일이 잘 진행되기를,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