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최병산 위원입니다. 바로 그냥 박미화 위원님께서 하시던 제주유스호스텔 관계해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주유스호스텔 저희들이 작년에 다녀오고 주민들이 이제 “어떠냐?” 그런 것 때문에 물어봐서 추천을 해서 한 세 개팀 정도가 주민들이 다녀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15~16명도 갔다오고 한 7~8명 이렇게 두 팀이 갔다왔는데 시설이나 위치 이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이왕 우리가 투자를 했던 부분에서 처음 최초에는 반대도 많이 있었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지만 추후 사용하고 이런 분들이 상당히 괜찮다고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우리 박미화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지역주민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우리가 이익사업이 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그런 방법, 홍보! 지역에다 어떻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들을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