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포장상자 5,000원”, “4,000원,” 그리고 “발송수수료 8,000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 일자리 창출 관계에 있어서 어르신일자리도 굉장히 좋을 것 같고요. 또 50~60대 되신 분들도 꽤 있으십니다.
그러니까 70~80대 어르신 중에서 하실 수 있는 일이 있고, 포장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그분들이 하실 수 있고, 또 50~60대, 70대까지도 발송수수료 부분에서는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올해 예산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300개”, “200개”, “160개”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활성화가 되게 되면 몇 분의 일자리가 생길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택배회사와 업무협약을 하시더라도 올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기간을 좀 짧게 해서 한번 운영을 해 보시고 그다음 해부터라도 저희 일자리로 돌릴 수 있는 그런 방안도 마련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굉장히 좋은 일자리가 될 것 같아서 추가적으로 발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