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 지역이 아침에 여기 시티파크는 출근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이쪽으로 나갈 수는 있지만 들어가지도 못하고 여기에서 나오는 사람들, 또 아침에 들어가는 사람들, 아침 일찍부터 문화공원을 이용을 안 하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주민들의 진·출입 차량이 왔다갔다 하는 곳이잖아요? 여기는 늘 붐빌 것이고, 그다음에 여기는 문화공원에 대한 주차장이라고 하시고, 시티파크 주민들은 어떻게 가야 되지요? 끼어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입니다, 이게. 현재도 지금 이러고 계신데, 지난번에도 제가 보여드렸잖아요. 현재 해링턴 입주 안 했습니다.
이 2,000대가 아직 들어가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냥 찬성하는 주민들은 가만히 있고 반대하는 주민들만 한 500분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차에 타신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조차도 말씀이 없으신 분들이에요. 이분들에 대한 배려도 해야 됩니다.
여기에는 우리 용산구민도 있으실 거고, 이 지역을 통과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여기에 직업을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십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이게 평상시 모습입니다. 지금 2,000대가 여기 추가, 아까 제가 조감도, 배치도를 받았는데, 지금 이 5개 동에 들어갈 만한 2,000대가 추가될 경우는 어떻게 된다고 보십니까?
현 상황에서도 이렇게 막히고 있는데. 그리고 또 여기 업무시설 있잖아요? 비주거동에 있는 지금 주차공간 확보는 몇 대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