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잠깐만! 예를 들어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거의 읽지 않는 신문들이라는 것은 “우리가 그분들하고의 어떤 유지관계나 이런 것 때문에 이것이 필요하다.”라는 걸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들 입장에서 보면, 주민들도 마찬가지 그럴 겁니다. 꼭 필요하고 잘 구독을 하는 그런 언론매체들만을 선정해서 좀 불필요한 부분이, 예를 들어서 구독을 안 해 준다든지 하면 또 기사화를 시키는 그런 것들도 있고 할 수 있겠지만 주민들 원하는 쪽에, 예산을 절감하는 쪽에 최대한 활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이 얘기하시는 말씀 제가 뭔 말씀인지 아니까 그렇게 좀 예산절감 부분을 반영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감사자료 36쪽에 보면, 여기도 그런 거예요. ‘연간단가 계약업체 내역’ 이분들을 우리가 이용하는 데 있어서 비용이 많이 나가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