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6만 명이 되고, 그다음에 1회 이상 봉사를 했던 사람이 거기의 10%, 5,600명이 돼요. 5,600명이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우리가 이걸 갖다가 지금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성과분석을 보니까 자원봉사를 봉사 수를 늘리는 것으로 해서 성과분석을 해가지고 평가를 받았더라고요, 성과분석 책자를 보니까. 그래서 제가 보니까 이 정도 해가지고 한 6만 명에서 현재 한 번 이상 하면 한 5,000명이 되니까 이것을 인원은 이 이상 평가를 받지 마시고, 그 인원 갖고 그분들 어떻게 활용해서, 복지사각지대에 그분들 투입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투입을 하면 제가 꼭 부탁하고 싶은 게 뭐냐면, 아까 같이 데이터 이걸 시스템 구축하는 것 너무너무 잘하시는 거예요. 잘하시는데 거기에 제가 조금 부탁드리는 게 뭐냐면 제가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전문가가 있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정보통신 쪽에 전공을 했기 때문에 오천진 자원봉사면 거기에다 “정보통신”, 예를 들어서 동네에서 인테리어 하면 인테리어 하는 그분은 “인테리어 전문” 있고, 도배, 장판, 전문가들이 있어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