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방금 전에 국장님 말씀 맞습니다. 엊그제 복지재단 직원이 와서 저한테 설명을 한 30분 하고 갔는데, 그래서 오늘 복지재단에 대해서 저는 업무를 조금 알기 때문에 앞으로 더 하면 지적사항이 있겠지만 복지재단은 제가 이제, 그렇기 때문에 업무를 빨리 파악을 하잖아요. 그러면 감사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게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과장님들이 돌아가는 것 모르면 의원들한테 1대1로 해가지고 설명을 하면, 나쁘게 생각하는 것을 공부를 시켜주면, 설득만 되면 굳이 우리가 같이 일하면서 얼굴 붉힐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앞으로 그런 것을 갖다가 해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방금 전에 우리 김철식 위원님께서 얘기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올해 신 사업이 2개가 있어요.
과장님, 그렇지요? 신 사업이 2개 있지요? 신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