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제안했을 때 선정되는 과정에서 어떤 문제점이 없었는지, 그 부분에 대한 의혹도 또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용산사람들’의 원래 대표자가 최○이라는 분이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이 분이, 이 대표자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안○정으로 바뀌면서 원래 있던 최○이라는 사람은 ‘용산마을’로 가서 업체로 또 하게 되고, 대표자 변경이 되는 그 과정에 저희가 5월 20일 날 제안서 서류 검사를 했는데,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를 했는데 이게 접수일자가 5월 10일인데 이게 지금 아직 처리도 안 돼 있었어요.
처리예정 기한은 5월 15일로 나와 있었어요, 서류상에. 그랬기 때문에 이 서류제출 및 신청, 모집 그 날짜가 이미 5월 10일까지 제출이었다, 라고 하면 5월 15일 날 처리 예정기간인 것을 서류를 받은 거예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게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 라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고, 이 최○ 대표에서 안○정으로 변경되면서 비영리민간단체증은 대표자 변경이 완료되었으나 고유번호증 상 대표자는 변경처리 중이었다는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서 선정과정에 대한 문제제기를 저희가 확실히 할 필요가 있고, 또 여러 곳에서 나오는 부분이 보조금 사용 관련해서, 또 인사 관련부분에서 문제 제기들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지원관들이 저희가 시범사업을 2년 정도 하게 되는데 이분들이 1년 계약은 하지만 2년까지는 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1년 동안 계약을 하면서 여러 가지 교육도 받고 주민들과의 그런 친화적인 부분도 있고 하면서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가려고 하는 와중에 다섯 분이 모두 그만두게 되는, 계약해지 되면서 한 분이 단장으로 가게 되는, 그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저도 이제 파악을 하다 보니까. 한 분이 사업단장으로 갔는데 그분 자체도 그런 자격이 있는 분인지에 대한 의구심도 주민들께서 많이 제기하세요.
실제로 저희가 모집공고를 다시 했을 텐데, 그 마을사업단에서 했다고 하시지만 관련 분야에서 어느 정도 경력이 인정돼야 되는 거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