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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261회 제1본회의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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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3개월, 3개월인가 1년 했잖아. 거기는 그나마 다른 노인대학보다는 조금 나아요. 왜인지 아세요?

노인지회에서 운영을 하니까. 그래서 이게 바람직할 수는 있어요. 왜냐?

민간위탁자가 전문성이 있고 정말 노인들에 대한 그런 게 잘 알고 있고 경험이 많다고 그러면. 그런데 걱정되는 게 현재 용산구는 이런 게 없어요. 그런 위탁기관도 없고 처음이야, 이게.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아까 내가 얘기한 나이에 대한 것 분명히 기억하세요. 영올드부터 시작을 하셔야 돼요. 왜냐?

퇴직하시는 분들이 요즘 굉장히 많아요, 젊은 사람들이. 젊으신 어르신들이. 그러면 그분들을 어떻게 흡수할 것인가?

그분들 기준으로 해도 돼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연세가 많이 드신 분들은 지역 거점 그게 많아. 경로당도 있고 노인교실도 있고 기타 등등 많아.

또 우리는 시립복지관도 있고 여기 효창복지관도 있고, 복지관에서도 젊으신 분들은 또 많이 프로그램을 하세요. 아시잖아요? 그래서 이게 우리가 정말 성공을 하려면 영올드들을 흡수해야 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여기 지금 보건분소 거기 4, 5층이 공간이 남으니까 활용을 하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 여기는 적합하지 않아. 적합하지 않다고 본위원은 판단해.

왜냐? 거기가 지금 꼭대기 옥상에도 게이트볼도 해 놨어도 어르신들이 활용을 못 해. 처음에 할 때는 그것도 굉장히 반응, 꿈을 갖고 계셨거든요.

막상 옥상에다 해 보니까 불편해서 못하시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게 좀 좁아. 건물이 신관이긴 하지만 열악해.

그런데 여기에다 그렇게 뭔가 만들어서 지금 돈을 이쪽에, 제가 보니까 1년에 5억씩 들어가네. 1년에 5억. 지금 여기 2억 4,000만원은 반년도잖아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