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재 의원 발언
설혜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신상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유승재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금번 제261회(제2차정례회)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28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정례회 기간 동안 정책 대안을 제시한 행정사무감사와 심도 있는 안건 심사, 그리고 예산안 심사 등 의욕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한 달여 기간 동안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시 관련 자료 제공과 충실한 답변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예결특위 심의 과정을 통해서 의결된 내년도 예산이 당초 계획과 승인된 취지에 적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용산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1년여 동안 코로나로 너무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가 국내에 유입된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는 위기에 더 강했습니다. 이 어려움 역시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시기 바라며,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지침 역시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가 코로나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제261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