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번에 가서, 그런 과에 말씀드릴 거예요. 그래서 “장애인을 1순위로 채용하라. 저소득을 하라.” 그것을 내가 말씀드릴 거거든요.
그렇게 해서 하시고, 제가 깜짝 놀란 게 순천향병원에 갔더니 문을 열었더니 셔터맨이 있어. 그런데 많이 본 친구야, 젊은 애인데. 거기에서 일을 하고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그렇게 또 하면 좋잖아. 그분은 다 멀쩡해. 그런데 조금 지능이 떨어지는데, 문 열었다 닫았다는 누구나 하잖아. “안녕하세요.” 하는데 인사도 크게 잘하더라고.
그런 식으로 해서 일을 할 수 있게끔. 그래서 내가 그분 보고 ‘야, 이런 곳에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만들어줘야 되겠다.’ 생각을 딱 했어. 문을 열어주고 하더라고, 병원 입구에서.
그래서 그런 일을, 우리 주위에도 그런 일이 많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과장님이 조금 더 챙겨서 장애인들 일자리 그런 것을 많이 챙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