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여직원들이 빠른 사람이 입력하면 되니까. 그게 아마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만들어야 되고, 그것 해서 준비를 해 주시고. 그게 되면 우리가 스마트정보과, 이게 대대적으로 개편되어서 스마트시티 플러스 빅데이터 구축이 들어가요. 28억원을 거의 30억을 투자해서, 5년 단계로.
그런데 여기에서 그것을 연동시켜야 되거든. 거기에 또 하나가 이번에 신사업이 들어왔는데, 그게 어떤 거냐 하면 ‘스마트 기술기반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 이것 너무나 신사업을 잘 하셨어요. 왜 그러냐 하면 알다시피 지금은 제가 보니까 효창복지관에서 여사님들이 전화해서 노인들 20명씩 관리를 하더라고요.
전화해서 “할머님, 오늘 잘 계십니까?” 이렇게 해서 소통을 하고 계시더라고. 그래서 이게 시스템이 되면, 모든 게 다 보고 있으니까,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