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예산 내려오면 몇 대 몇 대 딱, 서울시에서 “이번에 20대에 얼마 쓰시오.” 하지 말고 20대 하고 돈 남으면 25대 설치하시라니까. 그것 반납할 필요 없어, 그 돈. 그래서 되도록 확장을 계속하시라고, 반납하지 말고.
그다음에 과 이름도 바뀌었고 제가 먼젓번에 스마트 이쪽으로 예산을 갖다가 몇몇 위원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내가 적극적으로 예산을 다 해 줬어요. 윤성국 우리 위원님도 적극 지원하셔갖고 해 주셨는데, 정말 이 돈 우리 위원님들이 정말 반대하는 사람이 많았었어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해서 해줬으니까 우리 과장님이 담당자, 팀장님들하고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플랫폼, 하여튼 구축 잘 하셔야 돼요.
예산 낭비하지 말고 하여튼 하시고, 그리고 지금 전산과보다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게 각 부서에서 스마트 이쪽으로 계속 서버를 구매를 해요. 지금 보통 서버를 2억 5,000만원에서 3억 정도 구매를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그분들은 전산 컴퓨터를 잘 모르니까 그 컴퓨터하고 우리 빅데이터 컴퓨터하고 스마트시티 구축할 때 그 인터페이스 이런 것을 잘 기술적으로 활용해 갖고 여기서 모든 것을 컨트롤 해 주셔야 돼요. 뭔지 아시지요?
해 놓고 나서, 지금 각자, 예를 들어서 저쪽 공원녹지과도 지금 하고 있고, 치수과도 하고 있고, 여러 과에서 지금 그쪽으로 서버를 3억씩 해서 개발하고 있거든요. 그게 개발되면 바로 이쪽으로 연결을 시켜갖고 모든 게 빅데이터에서 돌아가게끔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각 부서에 벌써 설치를 하고 있으니까 이것 세팅 딱 되면 바로 연결시킬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해갖고 연동을 해야 되니까 이 서버 같은 것도 여기가 전산 전문이시니까, 그분들 잘 모르시니까. 지금 그것 전부 다 합의결제 올라오고 있지요? 과장님, 그것 합의결제 올라오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