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많네. 저는, 이렇게 조례만 만들어놓지 말고 조례에 대해서 정말 이분들 지원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제가 먼젓번에 공원녹지과장님한테 업무보고 받을 때도 항상 얘기하는 게 뭐냐면, 특히 저소득, 그다음에 한부모가족 이런 분들이 얘기를 많이 해요, 일 좀 하게 해 달라고.
딸, 아들 하나 키우면서. 먼젓번에 2명이나 의뢰가 와가지고 내가 얘기했더니 아주 녹지과장님 흔쾌히 일을 하게 해 주시더라고. 그분이 효창공원의 화장실 일을 하시는데 너무너무 자기가 만족을 한대, 직업에 대해서.
그러니까 그분들이 한부모가족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조례를 만들어놓고 우리 용산구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잖아요. 그걸 갖다가 조례에 해 놓을 때 그분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자체 내에서도 많이 일을 할 수 있게끔 우리 과장님이 협조체제를 많이 구축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