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게, 과장님! 제가 그 답변을 듣고 싶었던 거예요. 지난 건데, 시설당 이렇게 100명짜리, 딱 그거잖아요?
대상자가, 신도수가 50명, 10명 있는 데랑, 몇 천 명 있는 데는 돈이 많으니까 안 받아도 돼요. 그러나 저희가 예산집행을 하는 그 문제에 있어서는 이런 것은 우리가 보고를 받으면서 심의를 하는 과정, 그러니까 심의를 이미, 보고 받는 과정이라고 쳐요. 그럼 여기에서 제가 “이게 조금 그렇지 않냐?”라는 것은 얼마든지 제가 질의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그랬을 때 과장님이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제가 듣고 싶은 거지요. “이렇게 됐는데 그럼 앞으로는 한번 생각을 좀 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돼요. 여러 가지 얘기하시려고 안 하셔도 돼요.
이미 다 알고 있어요. 이게 구청장협의회에서 합의가 됐던 문제고, 25개, 또 이렇게 주는 것, 마스크, 발열체크기, 이런 것, 손소독제, 다 저는 알고 있어요. 그중에 제가 과장님한테 답변을 받고자 하는 건 아주 단순한 겁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실 게 없어요, 과장님. 앞으로도 과장님이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도 있고 저희 복지위원회 소관이니까 여러 가지 예산 내년도 심의가 있을 때 그런 답변은 조금 지양해 주시길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질의하는 사람도 약간 감정이 생기고, 또 과장님은 과장님대로 막 풀어서 뭔가 이렇게 말씀하셔야 되고, 그렇게 되다 보면 이게 질의 답변이 매끄럽지 않게 돼요, 과장님.
저는 과장님이 갖고 계신 것 너무나 잘 알고 능력도 다 알아요. 그리고 저도 제가 이렇게 하는 것, 아주 단순한 답변 듣고 싶어요. 이미 다 알고 있으니까.
그렇게 과장님, 앞으로 해 주시고요. 아무튼 과장님 수고 많으셨고요. 예산과장님도 예산집행 하실 때 그런 부분 상의하시잖아요.
서로 협의하실 때 이런 것도, 위원이 이런 것도 한번 얘기할 수 있잖아요. ‘아, 이게 이렇게 되는 부분도 있구나.’라는 것 좀 참고하시라고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