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위원 그 정도로요. 우리가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비용지원이나 이런 것을 많지는 않지만 조금씩 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면 환자로 격리치료를 들어갔다 오신 분들에 대해서 어떠한 배려가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고요.
과에서 확진자를 신속하게 분리해서 이렇게 하신다고 하니까 일단 마음에는 좀 석연치 않지만 그냥 “잘하고 계신다.”고 말씀드리겠고, 동선 이동 과정에서 이 사람들이 각 동에도 알 수 있는 수치로 알리미로 오기는 오는데 “용산구” 이렇게 해서 뭉뚱그려서 숫자가 나오더라고. 그러니까 우리가 좀 경각심을 가지기 위해서 “후암동에 몇 명”, “이촌동에 몇 명” 이런 식으로 나오면, 좀 그게 동향보고가 된다든지 그런 게 좀 됐으면 좋겠는데 그런 게 없어서 아쉽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