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넘어왔지요? 그래서 처음으로 리모델링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용산제주유스호스텔 자꾸만 얘기하는 이유가 하나 딱 있어요. 자, 이걸 처음 사업계획을 한 사람은 이 사업에 대해서 수익이 나는 걸로 해가지고 1년에 몇 억씩 나오는 걸 내가 자료를 봤었어요, 내가 의원 안 하는 시절에 보니까.
지금에 와서는 이게 적자가 또 나고 있어. 그래서 이것은 코로나 때문에 그러려니 생각했어요. 그래서 우리 팀장님께서 제주유스호스텔을 갖다가, 그래도 적자는 내지 말아야지.
왜? 사업계획 짤 때는 흑자라 해 가지고 돈을 무슨 버는 것 같이 서류를 해 놨는데 자, 이번에 또 몇 억? 거의 4억을 또 투자를 해요.
그렇다면 금융비융, 감가상각비 다 빼면 이게 또 적자가 난다니까. 계속 몇 년마다 리모델링 계속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딱 사업계획 해 가지고 흑자라면 흑자로 지켜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걸. 이렇게 해 가지고 적자나면 이것 누가 책임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팀장님께서 이것도, 제주유스호스텔이 이제 넘어왔으니까 관리 잘 해 가지고 수지차이로 제로(0) 정도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