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먼젓번에 과장님하고 전화통화하면서, 과장님! 이게 우리는 도시계획과, 그다음에 건축과, 그다음에 재정비사업과, 여기서 하는 사업들이 저도 이쪽으로 지금 복지도시위원회에 온 지가 2년이 좀 안 됐지만 저도 막 혼선이 오거든. 그렇다 보니까 이것도 보고 ‘가로주택은 또 뭐야?’ 사람들이 막 혼선이 와요.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게 뭐냐 하면, 과장님이 이런 사업 다 알잖아요. 만약에 이것이 안 됐어. 13군데에서 우리는 안 됐어.
그러면 바로 이런 소규모 가로주택 사업, 이런 사업이 이것하고 또 틀린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걸 우리 공무원님들이, 주민들이 이런 사업들이 여러 가지 있으니까, 만약에 신속기획이 안 되면 바로 가로주택 소규모 사업으로 가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그런, 그분들이 이쪽 업무 노하우를 모르니까 막 혼선이 오는 거야, 그분들이.
그래서 전화가 오면 우리 팀장님들한테 많이 보내가지고, 아마 제가 제일 많이 보낼 거예요, 주민들 민원 들어오는 것. 그러면 우리 한광희 팀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정말 많이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셔가지고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우리 용산이 70~80%가 개발의 몸살을 앓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게 주민들한테 “이런 사업이 또 있습니다” 하면, 거기 자기가 맞게끔 이것 우리 지역에 맞는 것 같으면 그분들이 준비할 수 있으니까.
왜냐하면 동의서는 거의 30에서 50%를 징구해 갖고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말대로 동의서만 바꾸면 되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