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대부분 큰 역사에 가면, 서울역이나 용산역 이런 데 가면 각 지자체들 광고가 굉장히 많아요. 지자체 명소라든가 아니면 먹거리라든가 축제 관련해서 그런 것들 많이 하시는데, 예로 ‘영동포도축제’ 같은 경우는 굉장히 빨리, 그러니까 몇 달 전에 미리 홍보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8월에 포도축제 한다, 9월에 포도축제 한다, 그러면 3월, 4월부터 시작을 하고 그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다가다 보면 이게 각인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저희도 이태원축제를 할 수 있을 때 이태원축제에 대한 게 저희가 10월에 하지만 미리 한 5월부터 계속해서 광고를 하면 많은 시민들이 오다가다 은연중에 이게 각인이 돼서 홍보효과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지하철 역사 같은 데에 광고하실 때는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