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문화재단에서 주민들께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그러니까, 프로그램으로 제가 한정을 해서 그런데요, 예시를 들어서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그런 공간들이나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도록 꾸준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체계적인 문화재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기초단체에서 설립하는 공기업, 특히 출연하는 이런 복지재단, 문화재단들 같은 경우에 타 구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25개 중에 22개가 있고, 없는 3개이니까 만들어야 된다는 지점보다는, 그리고 ‘추진경위’에도 “민간 문화예술 수준에 부합하는 문화예술정책 추진”이라고 하시는데, 공공에서 하기 너무 어려운 지점일 수 있습니다.
많이 어려운 숙제일 겁니다, 문화재단을 만든다는 것. 여기 ‘추진근거’에는 따로 없는데, 민선9기 공약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