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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정회 의원 발언

279회 제3본회의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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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가수들이 유럽이나 이런 데 가서 공연을 하는 모습인데, 사실 한국에는 그런 모습들이 홍대나 대학로 이런 쪽에만 조금 보이고, 평상시에는 그렇게 많은 곳에 그런 모습들이 보이진 않는 것 같습니다. 용산구의 이런 특색을 살려서 그런 공연들을 잘 기획을 해 주셔도 좋을 것 같고, 지금 램프나 이런 것들을 사는 비용이 있더라고요. 사실 예술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금전적으로 여유롭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년들이나 다른 분들 다 포함해서.

그분들에게 이런 공연의 기회를 주고, 이런 것들도 대여해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드시면 더 좋을 것 같고. 11월 28일 중기부 보도자료 보면, 이태원의 매출이 60%, 유동인구가 한 30% 정도 감소를 했고, 그래서 소상공인을 위해서 특별지원도 해 주게 되었는데, 사실 이런 것보다 문화를 새로이 정착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이런 것들을 할 때 안전에 대해서 대책을 더 정확하게 수립을 하시고 대비를 하시고, 또 새롭게 만들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많이 편성된 이 예산들이 안전함 속에서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