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형원 의원 발언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지적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사업예산 편성안부터 해서 또 존경하는 장정호 위원님께서 특히 세세하게 예산안 편성할 때 지역의원님들하고도 지역에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그런 부분은 전부 다는 아니지만, 어차피 일은 집행부에서 하겠지만, 그래도 어차피 지역이 있기 때문에 같이 이렇게 하면 예산안 편성하고 또 심의하고 할 때도 서로 윈윈 하는 그런 것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 아까 김송환 위원님도 지적하시고 장정호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 사업부서이다 보니까 우리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이렇게 하신다는 과장님 말씀 저도 공감을 합니다. 우산수리센터를 한다고 지금 사업을 하셨는데, 본위원이 생각해 봐도 그게 과연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까.
본위원 생각에는 수리하시는 사람도 없을 것 같아요, 요즘에. 본위원도 보면 한 10여 년 이전만 해도 우산 고치러 다니는 동네 분도 계시고 이랬는데 지금은, 고민해서 이렇게 아이디어 내서 하신 걸로 생각은 되는데, 예를 들면 지역에 칼을 갈아준다든가, 아까 좋은 예를 한 가지 말씀하셨는데 그런 것도 좀, 꼭 그 부분이 아니라도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내서 그런 것 반영해서 검토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3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정회) (14시 04시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