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선영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의정비 심의 시 외부위원들이 여러 분이 들어오셨어요. 그런데 관내 모 대학 교수님께서 구의원의 역할을 약간 회의적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들어오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의정비 그런 인상 여부를 떠나서 제 생각에는 개인적으로는 9대 의원님들은, 선배님들도 계시지만, 누구보다도 정말 지역구를 위해서 공무원분들은 나인투식스(9 to 6)지만 저희는 정말 365일 24시간 일한다고 저는 그렇게 자부를 하거든요.
그래서 주민의 대표로서 일하는 구의원들한테 “그 역할이 회의적이다.”라고 이런 발언을 하는 것은 서로 조금 배려하는 모습이, 저도 배려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 중이지만 ‘조금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의 대표로서, 공무원분들도 물론 지금 열심히 하시는 것 알고 있고요. 그런데 주민의 대표를 이렇게 폄하하는 그런 발언은 다음에 좀 주의해 주시면, 물론 과장님이 하신 건 아니지만, 주민을 폄하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조금 주의해 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