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두성 의원 발언
위원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우리가 인생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게 시간인데, 어떻게 보면 자기 시간을 기부하고 봉사해 주는 거잖아요, 시간을 활용해서. 물론 그중에는 어떤 이윤창출을 위해서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거시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자기 시간에 대한 할애니까 이런 분들은 그래도 우리가 예우나 대우하는 측면에서 지금보다는 관리를 좀 더 잘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게 4시간에 1만 3,000원인데, 그것도 인상돼서. 그런데 그게 지금 사람이 없어서 불용액이 나온 것은 금액이 적든 크든 간에 멀리 내다봤을 때 우리가 조금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 부분 담당 팀장님들도 주의 깊게 한번 체크해 보시면서 올해 예산 심사할 때는 다시 한번 논의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