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백준석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본예산에서 전액 삭감됐었지요. 그런데 저는 신청한 것조차도 몰랐어요. 의회에서 “현재 상황상 축제를 하면 안 되겠다.”라는 다수 위원들의 의견이 있어서 전액을 삭감했는데 의회와 전혀 상의 없이 그냥 공모사업에 또 신청을 하셨네요?
그래서 2억 2,000만원 받으셨고. 그리고 추경에 또 구비를 보태 가지고 “약 4억 2,000만원의 행사를 다시 하겠다.” 이러면 의회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요, 이 상황들을? 의회에서 전액 삭감해서 “이것 행사 하면 안 됩니다.”라는 신호를 분명히 드렸는데 한 마디 상의도 없이 그냥 공모사업 신청하셔서 다시 또 추경에 올리셨어요.
거기다가 5월에 통장회의 갔더니 이미 회의 자료에 깔려 있어요, 내용이. 심의도 안 끝난 내용이. 지역구의원들이 그것 해명해요, 통장님들한테.
이런 전체 상황들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고요, 전액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전액 삭감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부서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