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은숙
허은숙의사팀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85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부르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천진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착석

오천진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용산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박희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는 자리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여름 폭염과 기습적인 폭우 속에서도 구민의 안전과 재해예방을 위해 헌신한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폭염 대책과 풍수해 대비를 위해 주야간으로 애쓰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9월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있는 달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생활형편이 어려워 외롭고 쓸쓸하게 명절을 보내는 이웃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웃이 어려울 때마다 서로 돕고 아픔을 같이하며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관심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닿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임시회도 의원 여러분들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원만한 회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숙
허은숙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곧이어 제285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 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