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금년도 초나 작년도 말에 도시계획으로 인해서 도로가 확보되면서 지장전주가 지금 상당히 많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민원적인 부분들을 동사무소에서도 올렸고 도로과에도 올리고 지금 다 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또 지장전주가 있다 하더라도 옆에 옮기는 공간이 없으면 사실 어렵잖아요.
그런데 공간 확보도 어느 정도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시행이 안 되고 있어요. 작년에 보면, 어디지요? 후암동 영락보린원 가는 길에서 후암동사무소로 넘어가는 도로가 있어요.
거기 보면 아주 길 가운데 체신주가 하나 있고 또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전신주가 하나 있고 또 그 앞에도 체신주가 하나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길이 확보가 되면서 아주 가운데에 있어서 가서 보시면 이것 굉장히 큰, 심각한 문제이다. 그래서 도로과가 추후 공사를 했잖아요.
그래서 도로과하고 협의 한번 하셔서 우리가 그분들 도로 점용료를 받는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주민들의 원활한 도로 통행을 위해서 이전을 그렇게 좀 요구해서 그 결과를 본위원한테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