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87회 제3본회의2024-02-05

황금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지역구 의원님도 계신데 비례대표 의원님들 계시잖아요. 예를 들어서 동네에서 주민들이 “저것 어떻게 돼요?” 이렇게 물어보는데 의원이 돼 가지고 “몰라요” 이렇게 말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도 어느 정도 아는 상식선에서는 얘기를 해 줘야 되잖아요. “준비가 이렇게 되고 있으니 좀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

그래서 그걸 충분히 좀 배려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용산구가 여러 가지 현안이 굉장히 많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의 갈등이라든가 이런 게 많이 있을 거예요. 중간에서 의원님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가교 역할을 잘해 주실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특별히 말씀드리고요 아까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공동주택 활성화라든가 지원사업 이런 것들은 정말 그동안에 배려받지 못한 그런 곳에 내년에는 꼭 배려해 줄 수 있도록 우리가 발굴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