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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87회 제3본회의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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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의원님들 좀 드리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코로나라는 시기를 겪고 나서 구에서 모든 행사나 어떤 것 있을 때 의원님들에 대한 배려가 정말 많이 줄어들었다. 의원님들이 편의적으로 동은 나뉘어져 있지만 ‘용산구’ 의원이거든요.

청파동이나 남영동, 효창동 의원이 아니거든요. 예산이 들어가는 행사는 다 가서 보는 게 맞아요. 그래서 이것을 보고 느끼시는 바가 다 다를 거예요, 의원님들 생각하시는 게. ‘아, 예산을 좀 더 줘서 활성화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러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이것은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은 우리가 심의 과정에서 예산 심의나 여러 가지 조례라든가 행감 이런 것 하면서 서로 의견을 교류하면서, 용산구의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서 토론하고 있는 거잖아요. 전체적으로 지금 주택과만 그런 게 아니라 그런 게 굉장히 많았어요. 코로나도 그렇겠지만 또 용산구의 여러 가지 특수 상황 때문에 그런 것도 있었을 거예요, 아마.

지금 본위원이 10년차 의원이 되다 보니까, 예전에는 사실 이런 행사가 있으면 동장님들이 연락이 와요. 과장님들이 연락이 와서 “의원님, 한 1분 정도 인사말 준비해 주세요” 이렇게 했는데, 그리고 얘기는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가고 안 가고는 그 사람이 결정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부분에 다른 의원님들 얘기하셨지만 충분히 배려해 주시고요. 그리고 의원님들이 가서 인사말 한다고 해서 시간을 많이 뺏고 그러지는 않아요. 그리고 또 의원님들이 중간에 있어서, 직원분들은 여러 가지 심사받고 이렇게 해서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동네에는 구의원이라는 그런 제도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일에 대해서 더 쉽게 풀어가는 게 훨씬 더 많아요. 그것을 의원님들이 중간에서 역할 안 해 줘서 구청에 다이렉트로 민원이 들어오고 그러면 직원들 아마 못살 거예요, 힘들어서. 그런데 의원님들이 가서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한 예로 신계 e편한에서도 여러 가지 얘기가, 제안이 나와서 제가 만났어요.

주민들 만나서 팀장님한테 충분히 전달해 드렸어요, 여기 팀장님 계시지만. 그래서 그런 일들이 있기 때문에 도시관리국 여러 가지 개발 문제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하시고 협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잘해 주실 수 있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