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두성 의원 발언
그래봤자 6개 동 더 하면 300만원인데, 이게 시상금이라는 의미가 별로 없잖아요. 그러니까 아예 그냥, 왜냐하면 아침을 반드시 먹는데 저 같은 경우도 아침을 먹고 난 다음에 사실은 겸연쩍어요. 제가 낼 수도 없고.
그 뒤에는 어떻게 되시는지 과장님도 다 동 생활 하셔서 아실 테니까. 그래서 이것을 300만원밖에 안 되니까 그냥 증액해서 16개 동 다 지급해 주는 것으로, ‘시상금 차원이다’ 이런 것보다는. 일단은 또 부서에서도 의견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냥 일단 제가 300만원 증액 검토로 달아놓고 더 상의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건인데, ‘주민자율청소지원’ 건인데, 황금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게 아침에 한 3시간 정도 주민분들이 하시는 거잖아요? 그분이 16개 동에서 몇 개 정도 팀으로 나눠져 있어서 어디 노선을 하시는지에 대한 자료, 아까 황금선 위원님이 얘기했던 건 제가 잘 못 들었는데, 16개 동에서 몇 개 팀들이 있고 그 팀들이 어디 노선을 청소하시는지 그것 자료 하나하고, 우리가 지금 기동반이 직영이고 이것 주민자율청소는 주민들이 하시는 거고, 나머지 용역을 받는 업체가 몇 개나 되지요?
청소 쪽으로 용역을 주는 업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