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클린데이 예산은 좀, 안 하시는 게…. 여러 가지 고민을 했지만 “구 및 동 직원 클린데이 참여 급량비” 이것은 960만원 전액 삭감 요구하고요, 나머지 조기순찰이나 조기순찰 급량비, 시상금 이런 것들은 집행하셔도, 그런데 클린데이를 동의 직원들하고 주민들하고 해서 근무시간에 차라리 하시면 하시더라도, 이게 아침에 7시 이럴 때 구의 직원들이, 저도 그런 생각은 해요, 구의 직원들이 동에 파견 나가서 동의 실태도 보고 하는 것의 의미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또 아시다시피 그렇게 아침 일찍부터 출장하고 부서에 돌아오면 오전 시간 내내 업무에 집중하기도 쉽지 않고.
그래서 클린데이는 좀 축소해서 동에서만 자체적으로 근무시간에 알아서 하시는 걸로 하셨으면 좋겠고, 포상이나 이런 부분들은 부서에서 동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면 집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