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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287회 제3본회의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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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동기가,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동기 자체가 아까 말한 이태원 지역 상권이라든지 구민들이라든지 또 우리 구청 공무원들이, 우리 구청, 이태원 상권들이 ‘이것은 우리 이태권 상권을 위해서도 좀 개방해 줬으면 좋겠고, 구민들도 너무 동선이 어렵지만 너무 건물 자체가 경직된 그런 건물에다가 미로 같은 건물이니까 좀 개방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라든지, 또 우리 용산구 정책자문위원회에 40명이나 있어요. 이런 분들에게 정책 자문을 받아서 “이런 사업들이 이렇게 필요하다.”라고 하는 동기가 만들어졌다면 우리가 이렇게까지 심하게 얘기를 안 해요.

그런데 그런 절차들이 대부분 다 생략이 됐어요. 그러면 실무회의 끝나고 나서 차라리 정책자문위원회에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할 건데 한번 자문해 주라.” 거기에 10명이라고 하는 건축, 설계, 임업, 토목 이런 기술자들이 대부분 다 있더라고요. 이런 분들한테도 자문을 받아야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