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두성 의원 발언
아니, 프로그램을 하더라도, 우리 다 현장 갔다 왔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저는 제 지역구고 거기를 가끔씩 지나다니는데, 제가 이런 말을 하긴 그렇지만 비어 있을 때가 많아요. 그러니까 7면에 대해서 우리가 우리 거니까 하여튼 더 한번 생각을 해 봐서 어떻게 활용할 건지를 생각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늘 거기 가면 우리 공예관 쪽에 가는 사람은 없고 패션5 그쪽 온 그분들 위주로만 쓰니까, 거기 발레파킹이나 브런치 하시는 분들. 제가 패션5도 아마 여기 있는 분들 중에 제일 많이 이용할 거예요. 이번 달만 해도 제가 한 두세 번 갔다 왔으니까.
그 부분은 한번 체크해 보시고 주차장 남는 공간을 우리가 어떻게 할 건지, 그것에 대해서 만약에 가능성이 있다면 가능성을 열어 놓고 한번 그것 좀 체크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