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담당관님, 전년도에 부장제 예산을 3명 정도 해서 2억 4,000만 원 정도 예산 요구를 했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예산을 요구한다면 1월부터 12월까지 들어가는 인건비 부분들인데,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절충될 수 있고 삭감될 수 있고 증액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계획들을 사전에 계획을 다 가지고 있었던 것들이, 이제 4월 정도부터 운영을 만약에 한다, 그러면 1월부터 4월까지의 임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전부 다 지금 진행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필요 없는 그런 예산들을 다 시설관리공단에다가 4개월이나 잠재우고 있다는 얘기예요.
이런 부분들이 아까 제가 서두에 얘기했던, 미래전략담당관이 1년 정도밖에 안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아직 정착이 잘 안되어서 이런 시행착오를 겪나, 이런 염려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어찌 됐든 미래전략담당관에서 조직개편을 통한 운영방안에 대해 비전 제시를 했으면 그 부분을 꼭 함께 고민해서 좋은 방법으로 그리고 생각했던 방법대로 잘해 나갈 수 있도록 같이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에서 가지고 있던 업무가 이쪽으로 이관돼서 지금 그렇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