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장정호 위원입니다. 담당관님, 일단 작년도 2023년도하고 2024년도하고 보고 책자가 거의 유사합니다. 감사담당관 업무가 정제되어 있고 경직되어 있고 하는 그런 업무를 보통 많이 하다 보니까, 새로운 사업이라든지 이런 게 없으니까 전년도 것을 계속 이렇게 쓰는데, 한 번 정도 고민을 해 보세요. 2023년 것하고 2024년도 것하고 아마 순번까지도 똑같을 거예요.
연차가 바뀌었는데, 해가 바뀌었고 감사담당관이 해야 할 일들이 새로운 사업도 있고 또 지금까지 해 와서 잘했던 사업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 사업에 대한 변화가 좀 필요하다. 감사담당관이 다른 부서들에 대해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것도 있지만 감사담당관 내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한번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내년도 보고에는 조금 더 색다르게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