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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89회 제1본회의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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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본 위원의 집에도 강아지가 한 마리 있어요. 어제 청소기를 돌렸는데 5번을 돌렸어요. 5번을 돌렸는데도 털이 꽉 차 가지고 털어내고 돌리고 돌리고 5번 돌렸거든요.

그런데도, 이걸 또 바꿔서 구석에 있는 것 해야 되는데 이걸 못 빼 가지고 못 했어요. 사실 애완동물을 숙소에 들이는 것이 쉬운 문제는 아니에요. 안 빠지는 종류도 있지만 털이 굉장히 많은 종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청소 문제라든가, 그리고 청소기도 금세 망가져요.

청소기도 돌돌이를 살 수가 없어요, 금세 망가져서. 흡입해서 빨아들이는 것 외에는 살 수가 없거든요. 이런 부분도 심각하게 고려해야 되고, 또 털 이런 게 침구나 이런 데에 많이 묻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박힐 수도 있고, 털이. 그런 부분도 신중하게 해서 애완동물 들어가는 숙소는 애완동물 있는 사람만 들어가게 한다든가 그렇게 규정이 되어 있어야지, 애완동물이 간 데는 아무리 사람이 청소를 한다고 하더라도 있어요. 그리고 아시지요?

그 털에 하수구도 막혀서 하수구도, 본 위원네 집은 몇 번씩 뚫어요, 전문업체 불러다가. 그런 부분도 생각하셔야 해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