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10·29 참사로 인해서 안전이라고 하는 것은 과하다 해도 부족함이 없는데, 인원을 14명 이렇게 증원하면서 염려가 되는 부분들이 인원이 증원되면 앞으로 인원을 감원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한번 편성을 해 놓으면. 그래서 인원을 증원하는 조직개편은 우리가 굉장히 지양해야 되고 아주 심각하게 고민해서 이것을 해 나가야 되는데 아무리 기술 계통의, 안전 계통의 직원들을 증원한다고 하더라도 조금 과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어르신청소년과가 사실 굉장히 대과는 맞아요.
그래서 그것을 분과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르신과하고 청소년과하고 분리를 해서 전문성을 더 가지고 행정을 하는 그것은 옳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직원들이 늘어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심각한 고민 끝에 얻는 결론이 나와야 되는데, 너무 쉽게 생각하신 것은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