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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90회 제1본회의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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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도 지금 이 조례안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청파동에 살고 있잖아요. 청파동에 가면 무인발급기가 있어요, 들어가는 입구에.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사용한다는 자체를 인식해 본 적이 없어요. 그냥 자동으로 민원대에 가서 돈 내고 이렇게 발급받았어요, 여태껏. 그런데 이걸 오늘 들으면서 무인으로 발급받는 것도 좀 연습을 하고 많이 홍보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한강로동이나 청파동이나 이촌1동 같은 경우 인구가 많잖아요. 그런 동은 이런 걸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민원 창구에서 기다리는 일도 적고, 그리고 우리가 본의 아니게 점심시간에 갈 때도 있어요. 그러면 모든 분들이 다 식사하시러 가는 게 아니라 항상 대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좀 홍보를 하실 건지, 어떻게 계획을 잡고,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