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그렇다면 이 부분이 전에 동료 위원님들께서 9대 의회에서 반복적으로 지적을 했었고, 조금 전에 보여드렸던 이 리스트업이 그 이후에 철저히 관리가 되는 그 시점부터 행정적으로는 자치행정과가 됐던 부서에서 그것에 대한 면밀한 대처가 있었어야 되는 게 맞지 않은가요? 지금 이것이 지적돼서 의회에서 그 업무를 담당했던 분, 그리고 조금 전에 발언하실 때 이것이 후속의 어떤 업무적인 매뉴얼에 의한 잘못도 있지만 조금 전에 업무에 대한 열정, 애정도라고 표현하셨지만 이것이 의회의 지적이 있기 전에 이런 리스트업 관리를 했다면 부서 내에서도 이 업무를 담당했던 분께 어떤 조치가 취해져 있어야 되지, 이게 그냥 예비비로 7억에 관련돼 있는 이 혈세가 그냥 의회만 통과가 되면 그냥 지불이 되고 “다음부터 조심하겠습니다.” 이런 사건·사고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겠다라는 말씀으로 또 다음 부서에서 다른 분이 담당하시면 똑같은 매뉴얼로 똑같이 진행될 것 같은데요, 발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