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이해가 좀 되기는 한데, 전체적인 인건비 6개월분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9,000만 원을 편성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150만 원이면 150만 원이 집행이 되어야 되는데, 950만 원 정도 이렇게 썼으니까 총괄적으로 6개월이면 조금 이게 차이가 나서요. 그런데 이런 사업들이, 물론 청년에 관련되어 있는 예산이 우리 정책담당관 안에 여러 가지 있는데, 이것 독립적인 예산을 이렇게 여러 가지 일들을 한번 해 보신다고 편성을 했었는데 불용잔액들이 많이 남게 됐잖아요.
그런데 금년도에는 안 하신다고 했으니까. 아쉬워요, 그런 것들이. 왜냐하면 이런 예산편성의 목들을 정확하게 만들어 가지고 필요한 사업 안에다가 다 넣어서 이렇게 써 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남기지 않았으면 그리고 또 다른 사업하고 연결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혹시 없었나, 이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좀 있으니까 앞으로 이런 계획을 세우실 때 또 이렇게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노력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