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아까 이야기를 하다 살짝 길어질 것 같아서 끊었는데, 그러니까 사회적경제기업 171개의 이 지표가 사실 의미가 없는 게 기업이 주소지를 여기에 두면 사실 유지가 된 거고, 내지는 여기에서 본인들이 원해서 창업하면 유지가 되는 거지, 우리가 그 기업들이 계속 이렇게 창업을 하기 위해 지원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과연 그 지원으로 인해서 창업한 기업인지, 이전을 와서 창업한 기업인지, 그런데 이걸 단순히 숫자로만 이렇게 비교하는 건 지표상으로는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오히려 그것보다는 우리의 컨설팅이 어땠는지, 그들을 지원해 주기 위한 컨설팅이 어땠었는지, 이런 것들을 평가지표로 하는 게 훨씬 맞지 않나, 이런 문제 제기를 하려고 했던 거고요.
저는 그 지표상에서도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부서에서도 굉장히 잘해 주시고 있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계속 고민하고 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