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29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24

윤미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지금 타 시라고 한다면 아산 같은 경우는 이 시설들 관련해서 굴뚝을 랜드마크화한다고 하는 폐기물 소각장 굴뚝타워 관련해서 랜드마크화하기 위한 정책도 있고, 또 많은 공무원분들이나 의원들도 해외에 가서 시설 관련해서 벤치마킹하시려고 연수도 많이 다녀오시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는 것과 이것이 지자체에 반영이 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 것 같아요.

제가 이거 보니까 지금 나열돼 있는 부분들 가운데 보면 대중교통 정류소, 자전거 보관대 같은 대중교통 시설물, 또 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 펜스 등 보행안전시설물, 벤치, 가로 판매대, 파고라 등 편의시설물, 맨홀, 소화전, 신호등과 같은 공급시설물, 또 녹지시설물, 안내시설물 이렇게 정리가 되어 있는데 이런 것들은 지금까지도 잘해 왔고 또 눈에 그렇게 많이 띄지 않는 부분일 수도 있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2개, 앞으로 들어올 것에 해당하는 굴뚝은 어떻게 보면 혐오시설이기도 하고 높이도 있고 해서 공공에 관련돼 있는 디자인에서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만들어가느냐에 따라서 랜드마크가 될 수도 있고 혐오의 상징이 될 수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이 이번에 이 용역에는 추가가 되지 않았었나요?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