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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미재 의원 발언

290회 제6본회의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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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김형원 위원님께서도 말씀은 하셨는데, 3구역이 자진 이주기간이 지나고 지금은 투기하는 것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런데 2구역, 3구역 경계가 문제인 거예요.

그리고 3구역, 4구역 경계가 문제고, 이러다 보니까 주민들의 민원을 아마 많이 받으셨을 거고. 우리 김수홍 팀장님 같은 경우에는 참 애쓰시는 모습을 지근거리에서 보면서 ‘참, 우리 청소행정과가 정말 힘들겠다.’ 본인도 그런 것을 느끼고, 지금 이 기회를 빌려서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 부분이 ‘이제 우리도 곧 이주를 해!’ 이런 생각들을 다 가지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미리미리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동사무소 연계해서, 수수료 있잖아요. 그런 것 해서 했을 때 대행업체하고도 긴밀히 협조를 하셔서, 이쪽 지역이 지금 특수 상황이잖아요.

집중 투입을 해서 우리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이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생활악취라든지 이런 것들이 또, 하여튼 방역을 해야 될 부분도 많이 생기고 그런 부분들을 같이 협력해서 정말 용산구가 깨끗하고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