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정회 의원 발언
위원 한곳에 정착해서 볼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의 공연이 진행된다면 당연히 비가 오든, 아무리 춥든 그래도 사람들은 5분이고 10분이고 그 공연을 듣는 것 같습니다. 저도, 모두들 어디 해외를 가셔도 그런 공연이 있으면, 다른 일정이 있더라도 잠시 멈춰서 그 공연들을 보곤 하잖아요. 저희도 이렇게 용산구가 공연이 있는 거리, 사람들에게 많은 예술적 관람의 기회를 드리고자 하는 이 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하려면 이렇게 언더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공연을 하실 수 있도록 기회를 드리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더 인지도가 있거나 아니면 좀 더 이목을 끌 수 있는 분들을 같이 섭외한다면 이 공연이 좀 더 활성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