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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두성 의원 발언

294회 제3본회의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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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현재 그분들이 단체도 만들었어요. 용산 공중케이블선정비단체라고 해서 ‘용공추’라고 이렇게 만들어서, 제가 만난 지가 한 3주, 4주 됐는데 그 이후로는 아마 조직도 지금 다 결성이 됐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얘기하고 싶은 요지는, 제가 너무 길게 나왔는데, 배경을 설명하다 보니까.

중요한 것은 우리도 다른 구처럼 시스템은 안 되어 있지만 적어도 우리 구에서는 그런 민간단체들이, 자기들이 해 가지고 민간에서 이렇게 결성을 했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는 구도심이기 때문에 어떤 타 구역보다는 이런 공중선 이쪽이 지저분한 게 많다는 것. 그 취지에서 제가 그때 간담회 할 때 우리 김〇〇 주무관님이 혼자 담당을 하고 계시는데 그것 혼자서는, 다른 업무분장표 보면 아시겠지만, 이것 지금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한 이유가 뭐냐 하면 이 일 하나를 하기에는 김〇〇 주무관님 혼자 하시기에는 힘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기간제근로자를 1명이라도, 1년 정도만이라도 한시적으로 해서 한번 그분이 다, 우리가 필요한 것 그리고 거기 ‘용공추’에서 줬던 그 사진들을 다 우리가 다니면서 직접 콜센터 그들, 이름이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에다가 연락을 해서 거기에서 해 주고 그러는 것을 우리가 비포ㆍ애프터를 찍자, 그래서 민간인들한테 피드백을 빨리빨리 해 주자, 그리고 우리도 공중선을 정리하자, 그 취지였었잖아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