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주차관리과가 같은 경우는 1년 계약하다가 3년 계약, 뽑고 3년에 재계약을 하거든요. 그리고 요새 알다시피 20년이 넘어야 연금을 받는데, 시설관리공단은 국민연금으로 하지만 여기는 공무원연금으로 해서 채용을 하잖아요. 이 친구들이 이제 법이 바뀌어 가지고 아마 10년이면 공무원연금이 나온다 그러더라고. 3년 해 가지고 3번만 연장하면 10년이 넘으니까.
그래서 뭔가 애들한테 희망을 줘야 되는데 이 친구들이 1~2년 있다가 그만두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나이는 30대 중반 됐지, 다른 데 취업하기도 그렇고, 이게 어떻게 보면 실업자를 만드는 수단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주차관리과와 같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다시 계약을 해 가지고 우리 젊은 청년들이 안정된 직장에서 일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지 않느냐, 이거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