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두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제가 하나 얘기하는 건데, 경로당에 되어 있고 그러는 것은 사실 구청에서 다 관리가 돼 있고 지금 여기 자료에도 보면 빗물받이 청소 이런 것도 되어 있지만 도로과하고 주민센터 클린데이나 이런 것에서 지금 다 사실 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굳이 자율방재단이, 물론 이런 것 하는 일도 있지만 여기는 어떻게 보면 주민분들이 해서 만든, 사실 어떤 특정ㆍ특수의 목적을 가진 그런 단체다 보니까 좀……. 오히려 이런 것을 자꾸, 공통된 걸 이렇게 해서 하는 것보다는 안전순찰, 우리가 자율방범대가 하기는 하지만 안전순찰은 횟수가 아무리 많아도 사실 미리 예방 차원에서도 훨씬 좋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안전순찰을 좀 더 늘린다든지 이런 것을, 너무 등한시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지금 양성교육이나 역량 강화훈련 같은 경우도, 제가 조금 이따가 이것 바로 뒤에 질의할 것, 재난체험 교육장 같은 경우 이런 것에 대해서 가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한다든지 교육이라든지 역량강화 이런 맨파워 측면에서도 좀 강화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자율방재단이 굉장히 취지는 너무 좋은데 사실 지역에서 제가 이렇게 봤을 때는 효율성에서는 약간 미치지 못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강화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생각하고 있습니다.